경기일정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0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인 20일 우리나라가 사이클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세 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강동진과 임채빈, 손제용으로 구성된 사이클 대표팀은 인천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남자 단체 스프린트 결승에서 59초 616을 기록해 중국을 제치고 이 종목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여자 펜싱 사브르의 김지연과 이라진은 나란히 결승에 올라 우리나라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남자 에페의 박경두도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우슈의 이하성은 남자 장권에서 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지난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년 만의 우슈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동선과 황영식, 김균섭과 정유연이 출전한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회 5회 연속 정상을 지켰습니다.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는 정지혜가 은메달을 기록했고, 남자 사격대표팀은 50m 권총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12년 만에 단체전 정상 탈환을 노리는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인도를 3대 0으로 이겨 내일 일본과 4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아홉 골을 넣은 엄효원의 활약으로 일본을 31대 24로 꺾고 첫 승을 올렸습니다.
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남녀배구 대표팀은 나란히 첫 승을 거뒀습니다.
한편,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은 홍콩을 5대 0으로 크게 이기고 2연승을 달려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조 1위로 8강에 오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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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