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3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명승부를 펼친 박태환과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 중국의 쑨양이 자유형 400m에서 다시 실력을 겨룹니다.
이들은 23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 수영장에서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메달 색깔을 정합니다.
또 23일에는 대표적인 '효자 종목' 양궁이 시작됩니다.
남녀 리커브와 컴파운드 예선 라운드가 계양아시아드 양궁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날 메달이 나오지는 않지만 '태극 궁사'들은 예선 라운드부터 금빛 과녁에 화살을 명중시킨다는 각오입니다.
펜싱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금메달 소식이 기대됩니다.
20일 열린 이 종목 개인전에서는 남자 에페의 경우 정진선과 박경두가 결승에서 맞붙었고 여자 사브르는 이라진과 김지연이 금, 은메달을 나눠 가졌습니다.
그런 만큼 이들이 힘을 합치는 단체전에서도 또 한 번의 금메달 가능성이 큽니다.
4회 연속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진출한 남자 배드민턴대표팀도중국을 상대로 12년만에 금메달에도전합니다.
승마도 마장마술 결선에 2명의선수를 진출시켜 추가 메달이 예상됩니다.
김연경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복병' 태국과 오후 7시30분 송림체육관에서 예선 경기를 벌입니다.
/
/
/
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