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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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3

한국 기계체조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남녀 개인종합에서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이상욱은 2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기계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마루운동-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6종목 합계 87.20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이 남자 기계체조 개인종합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김동화 현 충남대 체육교육과 교수가 은메달을 따낸 이후 12년 만이다.
일본의 카모토 유야가87.950점으로금메달을 가져갔고, 은메달 역시 일본의 야마모토 마사요시에게 돌아갔다.
여자 개인종합 결선에서는 윤나래가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4종목 합계 55.00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체조 역사를 새로 썼다.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에서 체조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한국이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종합에서 메달을 획득하기는 윤나래가 사상 처음이다.
금메달은 57.900점을 얻은 중국의 야오진난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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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