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3

한국 펜싱이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남자 에페 단체팀은 일본을 25대 21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해 아시안게임 3연패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45대 41로 물리치고 종목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승마 마장 마술의 황영식은 김동선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해 아시안게임 2연속 2관왕에 올랐습니다.
한국 사이클의 전설 조호성은 사이클 옴니엄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녀 체조 개인종합에서는 이상욱, 윤나래가 나란히 동메달을 땄습니다.
박태환은 주종목인 남자 자유형 400미터에서 중국의 쑨양과 일본의 하기노에 밀려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박태환은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지만, 3연속 금메달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
남녀 유도 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 처음 도입된 단체전에서 나란히 몽골을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카자흐스탄과, 여자 대표팀은 일본과 결승에서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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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