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 후 나흘째 경기가 열린 23일 한국 선수단에는 4명의 2관왕이 무더기로 탄생했습니다.
먼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남자 단체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카자흐스탄과의 결승에서 4-1로 이겨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가운데 남자 81㎏급 금메달리스트 김재범은 1-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세 번째 경기에 출전해 아지즈 칼카마눌리에게 반칙승을 거둬 우리나라의 승리에 큰 힘을 보탰습니다.
유도 단체전은 이번 대회 처음 도입돼 김재범은 아시안게임 유도 사상 최초의 2관왕에 오르는 기쁨도 함께 누렸습니다.
펜싱에서는 2관왕 두 명이 나왔습니다.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한 정진선은 개인전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 여자 사브르에서 이라진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정상에 올라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에서는 황영식이 우승하며 역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수집했습니다.
20일 열린 단체전에서 우승한 황영식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2관왕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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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