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4

인천 아시안게임 6일째, 남자 사격의 김준홍이 2관왕에 오르는 등 사격에서 금메달 세 개, 여자 조정에서 금메달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김준홍은 24일 인천 옥련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31점을 기록해 중국의 장젠을 한 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앞서 김준홍은 장대규, 송종호와 함께 24일 오전 25m 속사 권총 단체전에서도 1,747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나윤경과 정미라, 음빛나로 구성된 여자 50m 소총 복사 대표팀도 1,855.5점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해, 지난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연속 우승했습니다.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조정 여자 싱글스컬 결선에서는 김예지가 8분 46초 52의 기록으로 홍콩의 리카만을 13초 39차로 크게 따돌리고 2006년 도하대회 이후 아시안게임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조정 여자 무타페어의 전서영, 김서희 팀과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의 이학범, 그리고 김인권과 김휘관 등으로 구성된 쿼드러플스컬 대표팀도 각각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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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