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4

김명진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명진은 24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우슈 남자 산타 75㎏급 결승에서 이란의 하미드 레자 라드바르를 2-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김명진은 역대 아시안게임 산타 종목에서 한국 우슈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김명진 이전까지는 2002년 김귀종, 2010년 김준열, 올해 유상훈까지 우슈 산타에서는 세 차례 은메달이 역대 최고 성적이었습니다.
김명진에 앞서 출전한 70㎏급의 유상훈은결승에서 중국의 장쿤에게 밀려 0-2로 패배, 은메달에 만족했습니다.
전날 준결승에서 탈락해 동메달이 확정된 강영식과 김혜빈까지, 한국 우슈는 이번 대회 산타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습니다.
앞서 연기 종목인 투로에서도 금·은·동메달 1개씩을 따낸 한국 우슈는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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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