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5

인천 아시안게임 7일째 우리나라가 조정과 사격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지유진은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경량급 싱글스컬 결승에서 8분 1초 00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에서는 김미진이 110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미진은 이보나, 손혜경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우리나라는 남자 50m 소총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고, 개인전에서는 박봉덕이 186.6점을 쏴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사격 2관왕 김준홍은 25m 스탠다드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수영에서는 박태환이 자유형 100m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박태환은 문학 박태환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 76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만 4개를 딴 박태환은 이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노립니다.
양학선은 주종목 도마에 출전하고,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과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또 한 번 금메달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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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