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6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외국 선수 등이 잇따라 잠적해 경찰이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아시안게임 개막 이후 지금까지 네팔 대표 선수 3명과 파키스탄 기자 1명이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선수들은 우슈와 세팍타크로 대표 선수들로, 경기를 모두 마친 본진이 귀국하기 직전인 그제와 어제 오전 선수촌을 이탈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촬영기자 신분으로 입국한 파키스탄 기자 한 명도 지난 19일 개막식을 전후해 동행한 동료 기자와 연락을 끊고 잠적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국내 비자 유효 기간이 다음달 19일까지인 만큼 아직 불법체류는 아니라며, 행방을 찾는 대로 출국을 권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당시에는 외국 선수단 가운데 16명이 선수촌을 무단 이탈해 잠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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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