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World Radio 17th Asian Games INCHEON 2014

뉴스

<아시안게임> 박태환만 바라본 한국수영, 36년 만에 노골드 위기

2014-09-26

박태환이라는 불세출의 스타만 바라보고 있던 한국 수영이 아시안게임에서 36년 만에 '노 골드' 위기에 놓였습니다.

한국은 엿새간 치러지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경영 경기 일정 중 닷새를 소화한 25일까지 단 하나의 금메달도 얻지 못했습니다.

은메달 2개와 동메달 5개가 수확의 전부입니다.

종합 메달 순위에서는 중국, 일본은 물론이고 카자흐스탄, 싱가포르에도 뒤져 5위로 처져 있습니다.

이미 세계정상까지 제패한 박태환은 대회 3연패를 노린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동메달, 2연패에 도전한 자유형 100m에서는 은메달을 땄습니다.

박태환 말고도 안방에서 치르는 대회의 이점을 살려 남자 자유형 50m 등 단거리 종목에서 내심 금메달을 기대했지만 아직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경영 마지막 날인 26일 남자 자유형 1,500m와 여자 자유형 50m 등 6개 종목을 남겨뒀지만 금메달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실정입니다.

메달순위

  • / / gold / sliver / bronze / total
  • 2nd / KOR KOR / 79 / 71 / 84 / 234
  • 1st / CHN CHN / 151 / 108 / 83 / 342
  • 2nd / KOR KOR / 79 / 71 / 84 / 234
  • 3rd / JPN JPN / 47 / 76 / 77 / 200
  • 4th / KAZ KAZ / 28 / 23 / 33 / 84
  • 5th / IRI IRI / 21 / 18 / 18 / 57

전체순위 >

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medal
  • 09:30공수도medal
  • 10:00탁구medal
  • 18:00폐회식

더보기 +

  • event
  • event
  • event
prev
next
sport entries
Copyright © 2014 KBS World Radio All Rights Reserved. This website is sponsored by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