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6

인천 아시안게임 8일째인 26일 사격 대표팀의 메달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미라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50미터 소총 3자세 개인전 결승에서 455.5점으로 은빛 총성을 울렸습니다.
정미라, 유서영, 김설아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도 26일 오전 열린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소총 3자세는 선수가 곧게 서거나, 무릎을 굽히거나, 엎드린 자세로 각각 20발씩 총 60발을 쏴 승부를 겨루는 종목입니다.
우리나라는 26일 아시안게임 효자종목인 볼링에서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수영의 박태환은 아시안게임 마지막 무대인 1500m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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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