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6

세계랭킹 1위 이승윤(19·코오롱)이 인천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고배를 들었습니다.
이승윤은 25일 인천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용지웨이(중국)와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배했습니다.
화살 수를 대폭 줄인 세트제의 이변이 세계랭킹 1위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승윤은 작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을 제패해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선수입니다.
그는 인천 아시안게임 예선라운드에서도 144발 합계 1천377점을 기록해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용지웨이는 144발 합계 1천294점을 기록해 26위에 그친 선수로 세계랭킹 49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승윤과 용지웨이는 5세트까지 세트승점 5-5로 비겨 화살 한 발을 추가로 쏘아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 들어갔습니다.
두 선수는 나란히 9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용지웨의 화살이 과녁의 중심에서 더 가까운 것으로 판정돼 이승윤의 탈락이 결정됐습니다.
남자부 오진혁(현대제철), 여자부 정다소미(현대백화점), 장혜진(LH)은 무난히 8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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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