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6

북한이 최근 스포츠용품의 개발에 공을 들이지만 양궁 장비를 국제무대에 선보이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보입니다.
26일 인천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경기에 출전한 북한 선수들은 '윈앤윈' 등 한국산 활을 들고 있었습니다.
한국산 활은 뛰어난 성능으로 국제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 양궁도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까지만 해도 일본과 미국산 활에 크게 의존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한국은 활 개발에 본격적으로 투자해 2000년 시드니올림픽 때부터는 국가대표 모두가 국내산 활로 쏘고 있습니다.
또 북한 양궁 선수들이 인천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쏘는 화살에는 중간에 미국 제품을 뜻하는 영문 'USA'가 적혀 있었습니다.
한국의 양궁 국가대표팀도 쓰는 미국 이스턴사의 제품이었습니다.
양궁운영본부의 한 관계자는 "이스턴사의 화살은 각국 국가대표팀이 일반적으로 쓰는 제품"이라고 "우리나라도 화살은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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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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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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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N /
47 /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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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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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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