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6

인천 아시안게임 8일째인 26일 한국 볼링 대표단이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손연희, 이나영은 경기도 안양의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열린 여자 2인조 경기에서 6경기 합계 2천55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2인조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가져오게 됐습니다.
승마 종합마술은 28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송상욱이 승마 종합마술 장애물에서 무감점 경기를 펼쳐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나라별 출전 선수 상위 3명의 점수를 합산해 겨루는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도 우리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도입된 트라이애슬론 혼성팀 경기에서는 우리나라가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사격의 정미라는 여자 50미터 소총 3자세 개인전 결승에서 은빛 총성을 울렸고, 같은 종목 여자 단체팀도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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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