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8

아시안게임 개막 열흘째인 오늘 우리나라가 양궁에서 금메달 3개를 비롯해 사이클과 골프, 볼링 등에서 6개의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한국선수끼리 맞붙은 여자 양궁의 리커브 개인전에서는 정다소미가 정혜진을 이기고 금메달을 땄습니다.
남자 오진혁은 중국의 용지웨이를 세트점수 6대 4,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장혜진 정다소미, 이특영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도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누르고 5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사이클의 장경구는 남자 개인도로 경기에서 4시간 7분 52초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나영과 정다운, 손연희가 출전한 여자 3인조 볼링도 6게임 합계 3천 896점을 얻어 싱가포르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골프의 박결은 개인전에서 최종합계 19언더 파로 우승했습니다.
남자 골프는 15언더파를 기록한 김남훈이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단체전에선 대만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은 사상 처음 결승에 올랐지만 종주국 태국에 져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우선희의 10골을 앞세운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카자흐스탄을 41대 3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임용규와 정현이 한조를 이룬 테니스 남자복식팀은 준결승에서 인도팀에 역전승을 거두며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8강에서 숙적 일본과 만난 남자 축구대표팀은 후반전 41분 장현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4강에 진출했습니다.
남자 경보 20km에선 김현섭이 1시간 21분 37초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경보 20km에서도 전영은이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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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