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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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8

아시안게임 개막 열흘째인 오늘 양궁 여자 대표팀이 단체전 5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장혜진 정다소미, 이특영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중국과의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세트 점수 6대 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양궁 여자 대표팀은 1998년 방콕 대회부터 5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양궁의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는 장혜진과 정다소미가 각각 결승에 올라 금메달과 은메달을 다투게 됐습니다.
남자 오진혁도 타이완 쿠오청웨이를 세트스코어 6대 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여자 골프의 박결은 개인전에서 최종합계 19언더 파로 우승했습니다.
사이클의 장경구는 남자 개인도로 경기에서 4시간 7분 52초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나영과 정다운, 손연희가 출전한 여자 3인조 볼링도 6게임 합계 3천 896점을 얻어 싱가포르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영승, 김진선, 전은희가 나선 팀은 볼링 여자 3인조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양궁 단체팀은 3,4위전에서 일본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땄습니다.
남자 경보 20km에선 김현섭이 1시간 21분 37초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경보 20km에서도 전영은이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야구 대표팀은 오늘 저녁 6시30분 문학 야구장에서 타이완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남자 축구대표팀은 오후 5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숙적 일본과 8강전을 펼칩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육상 남자 장대 높이뛰기와 레슬링 등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리듬 체조의 손연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오늘 오전 귀국해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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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