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9

인천 아시안게임 11일째인 29일, 카누 여자 카약 4인승 500m 대표팀이 결승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은메달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여자 카누에서 은메달은 부산 아시안게임 이후 12년만입니다.
카누 여자 카약 1인승 500m에서도 한국 카누의 전설 이순자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오후에는남자 테니스 복식에 출전한 임용규와 정현이 금메달을 위한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또여자축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8시부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북한과의 준결승전에 나섭니다.
역대 전적에서는 1승 1무 12패, 아시안게임에서는 4전 전패로 대한민국이 크게 뒤집니다.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핸드볼대표팀은 바레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육상은 남자 400m 계주 예선에 출전해 사상 첫 금메달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또, 레슬링 대표팀은 이승철을 앞세워 자유형에서 12년 만의 금맥 잇기에 나서게 됩니다.
한편 28일 귀국한 리듬체조의 손연재 선수는 29일부터 본격적인 적응 훈련을 시작합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리는 손연재는 10월 1일 개인종합 예선과 단체전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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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