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29

29일 밤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4강전이 열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는 남북한의 뜨거운 응원이 경기 내내 펼쳐졌다.
한국 대표팀의 공식 응원단인 '붉은악마' 회원 30여 명은 빨간 티셔츠를 입고 북소리에 맞춰 '대∼한민국', '오∼ 코리아'를 외쳤다.
대학생들로 이뤄진 인천 아시안게임 청년서포터스 1천여 명도 '붉은악마'와 함께 작은 태극기를 흔들고 민요 '아리랑'을 따라 불렀다.
북한 응원단은 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열기는 크게 뒤처지지 않았다.
북한 선수와 임원 등 30여 명은 인공기를 들고 경기기 시작된 순간부터 작은 인공기를 들고서 좀처럼 자리에 앉지 못했다.
이들은 북한 선수가 한국 진영에서 공격할 때 선수 이름을 호명하며 "잘한다"고 격려했다.
관중석 한쪽에서는 남북한 모두를 응원하는 '남북공동응원단'이 열기를 더했다.
시민단체와 종교계 등이 구성한 '남북공동응원단' 1천여 명은 '원코리아! 통일 슛 골인!'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선수들이 멋진 플레이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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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