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30

인천아시안게임 12일째인 30일 여자 볼링의 이나영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나영은 볼링 여자 개인 종합에서 5천 132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나영은 2인조와 3인조 우승에 이어 개인종합에서도 1위를 기록해 한국 선수로는 첫 3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볼링 남자부의 박종우는 개인 종합과 5인조전까지 2관왕이 됐습니다.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는 14살 박성빈이 금메달을 따내 한국 선수단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남자 레이저급의 하지민도 우승했고 남자 470급의 김창주와 김지훈, 호비 16급의 김근수와 송민재도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정구 남자 단식에서는 김형준이, 여자 단식에서는 김보미가 금메달을 땄습니다.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1kg급에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정지현이 우즈베키스탄 딜쇼드존 투르디예프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는 우리나라가 중국에 져 6연속 은메달을 기록했습니다.
태권도 여자 53kg급 윤정연은 타이완 선수에 져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복싱 박진아는 60kg급 결승에 올라 여자복싱 사상 처음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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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