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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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30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향해 출격할 채비를 마쳤다.
터키 현지시간으로 22~26일 열린 이즈미르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자마자 지난 28일 결전지인 인천에 입성한 손연재는 29~30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인천 서운고와 남동체육관을 오가는 공식훈련을 소화하며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이제 손연재는 다음 달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을 겸한 단체전 출전을 시작으로 이튿날 개인종합 결승에 출전한다.
손연재는 김윤희, 이다애, 이나경과 함께 출전하는 단체전 결과에 따라 2관왕까지 점쳐진다.
손연재에게 인천 아시안게임은 올 시즌 마지막 대회다.
아시안게임 리듬체조는 종목별 결선이 없고 4명의 선수가 함께 나서는 단체전과 개인종합 결승만이 있다.
1일 펼쳐지는 리듬체조 단체전은 4명의 선수가 12개의 연기를 펼친 뒤 그중 높은 10개의 점수를 합쳐 순위를 가린다.
2일 열리는 개인종합 결승은 손연재가 금메달을 노리는 종목이다.
개인종합 예선에서 상위 24위에 든 선수들이 참가해 4개 종목을 한 번씩 연기하고 모든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손연재는 아시안게임 직전에 끝난 이즈미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리본·곤봉·볼·후프 합계 70.933점으로 4위에 오르며 자신의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을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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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