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30

한국 요트가 금맥을 뚫었다.
한국은 총 14개의 금메달이 걸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요트에서 13종목의 메달 주인이 가려진 30일 금메달 4개를 쓸어담고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마중물은 놀랍게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의 전 종목 남자 선수들 가운데 14세로 가장 어린 박성빈이 댔다.
2000년 10월10일 태어나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박성빈은 이번 대회 전체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다만, 역대 아시안게임 최연소 여부는 대한체육회에 관련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돼 있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다.
애초 3위권 정도로 예상됐던 막내가 돌풍을 일으키자 형들은 인천 앞바다에 '금빛 폭풍'을 일으켰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하지민은 남자 레이저급에서 또 한번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어 남자 470급의 김창주·김지훈은 동급 최강으로 꼽히는 일본 팀을 상대로 마지막 두 차례 레이스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가장 극적인 금메달을 따냈다.
요트 대표팀의 최고령 콤비인 김근수·송민재는 호비16급 금메달을 수확하며 이날 한국 요트의 돛과 인천 앞바다를 금빛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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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