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10-01

'불패의 레슬러' 김현우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역대 세 번째 그랜드 슬램을 이뤘다.
김현우는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5㎏급 결승전에서 일본의 가나부코 다케히로를 4-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미 2012년 런던올림픽과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현우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서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그랜드슬램'을 이뤘다.
한국 레슬링 역사상 그랜드슬램을 이룬 선수는 박장순, 안한봉에 이어 김현우가 세 번째다.
앞서 열린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결승에서는 김현우와 함께 한국 레슬링을 이끄는 '쌍두마차' 류한수가 일본의 마쓰모토 류타로를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오랜 시간 '2인자'의 설움을 겪었던 류한수는 생애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감격적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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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