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10-01

아시안게임 폐막 사흘을 앞둔 오늘 우리나라는 태권도와 레슬링에서 무더기로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태권도 대표팀은 금메달 3개로 경기 첫날 금메달을 따지 못한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대표팀은 여자 46㎏급 김소희와 57kg급 이아름,남자 87kg 초과급 조철호가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는 그레코로만형 75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했습니다.
그레코로만형 66kg급 류한수도 금메달을 따냈고 130kg급 김용민과 85kg급 이세열은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여자 핸드볼팀도 일본에 29대 19로 승리하며 도하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에 다시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하키팀도 중국을 1대 0으로 누르고 16년 만에 패권을 탈환했습니다.
정구도 혼합복식에서 대표팀이 중국팀을 5대 1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한일전 대결로 관심을 모은 남녀 농구팀은 나란히 일본을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팀은 내일 중국과, 남자팀은 모레 이란과 맞붙으며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손연재가 출전해 기대를 모았던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리듬체조가 역대 팀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손연재는 개인종합 예선을 겸해 열린 팀 경기에서 전종목에서 17점 후반대의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복싱의 라이트급의 박진아는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육상 남자 경보 50㎞에서는 박칠성이 3시간49분15초로 은메달을, 남자 200m에서는 여호수아가 20초82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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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