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10-02

아시안게임 폐막 이틀을 앞둔 오늘, 근대 5종 여자단체전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양수진과 정민아, 최민지, 김선우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합계 5천120점을 얻어 4천760점인 일본을 제쳤습니다.
여자 볼링 대표팀의 간판선수인 이나영은 2인조, 3인조, 개인종합 금메달에 이어 마스터즈 우승을 달성해 한국 선수로는 첫 4관왕에 올랐습니다.
금메달 밭인 태권도는 남자 63kg급의 이대훈과 여자 62kg급 이다빈, 67kg급 이원진이 결승에 올라 금메달을 노립니다.
남녀 세팍타크로 대표팀은 레구 종목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남자 축구와 여자 농구, 리듬체조 등에서 금메달을 노립니다.
2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리는 남자 축구는 북한과 결승전을 치르고, 나란히 20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여자 농구와 여자 배구는 모두 중국과 금메달을 다툽니다.
손연재는 개인종합 결승에 나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64개 등으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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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