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10-03

한국 선수단이 남자 축구대표팀과 리듬체조의 손연재 등 하루 최다인 11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2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남자 축구 대표팀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종료 직전 터진 임창우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축구는 1986년 이후 2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리듬체조의 손연재는 개인전에서 아시안게임 최초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4종목 합계 71.699점을 얻어 중국의 덩썬웨를 따돌리고 아시아 정상에 오르며 한국 리듬체조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여자 농구 대표팀은 중국을 70대 61로 누르고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배구 대표팀도 중국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2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밖에 태권도와 정구, 볼링 등에서 금메달을 어제 하루에만 11개 추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73개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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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