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10-03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남자 태권도 54kg급에서는 세계 강호인 김태훈이 14대 3으로 타이완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에 따라 태권도 대표팀은 금메달 6개 목표치를 달성했습니다.
앞서 남자 복싱에서도 라이트플라이급의 신종훈과 밴텀급의 함상명이 금메달 2개를 따내 한국 복싱에 12년 만의 금메달 소식을 전했습니다.
남자 배구는 중국과의 3·4위전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근대5종에선 남자부 개인전에서 정진화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땄습니다.
남녀 세팍타크로 레구 팀은 결승에서 모두 종주국 태국에 져 은메달을 땄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76개 등으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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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