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 09:00정구

-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10-04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을 위해 남한을 방문 중인 최룡해 북한 노동당 비서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과 북 주민들의 조국통일에 대한 민심을 더 높게 잘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최룡해 비서는 오늘 인천의 한 호텔에서 가진 남측 대표단과의 환담에 앞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되냐는 취재진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룡해 비서는 이어 이번 대회에서 모든 편의를 남측 조직위에서 잘 보장했기 때문에 북측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조국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체육이 제일 앞서지 않았는가 하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양건 비서도 인천 아시안게임은 우리 민족의 용기와 힘을 세계에 과시한 뜻깊은 대회였다고 말했습니다.
/
/
/
KOR /
79 /
71 /
84 /
234
CHN /
151 /
108 /
83 /
342
KOR /
79 /
71 /
84 /
234
JPN /
47 /
76 /
77 /
200
KAZ /
28 /
23 /
33 /
84
IRI /
21 /
18 /
18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