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20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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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공수도

- 10:00탁구

- 18:00폐회식
2014-09-16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인천아시안게임의 여대생자원봉사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이란 축구 대표팀 장비 담당자인 38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15일 오후 5시 20분쯤 이란과 베트남의 축구 경기가 열린 경기도 안산의 '와 스타디움' 1층 대기실 복도에서, 여대생 자원봉사자에게 사진을 찍자며 접근한 뒤 어깨 동무를 한 채 신체를 만진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원봉사자로부터 피해 사실을 들은 대회 상황본부의 신고로 A씨를 검거했으며, A씨는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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