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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많은 고문헌이 독도에 관해 기록하고 있어, 우리나라가 옛날부터 독도를 우리 영토로 인식하고 통치해온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독도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관찬문헌이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종실록』 「지리지」(1454년)

번역문
우산(于山)과 무릉(武陵) 두 섬이 현의 정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두 섬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
신라 때에 우산국 또는 울릉도라 하였다.
원문
于山武陵二島在縣正東海中
二島相去不遠 風日淸明 則可望見 新羅時 稱于山國 一云鬱陵島
『신증동국여지승람』 (1531년)
(Revised and Augmented Edition of the Survey of the Geography of Korea)

번역문
우산도∙울릉도
무릉(武陵)이라고도 하고, 우릉(羽陵)이라고도 한다.
두 섬이 현(縣)의 정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원문
于山島 鬱陵島
一云武陵 一云羽陵 二島在縣正東海中
『동국문헌비고』 (1770년)
번역문
우산도∙울릉도
두 섬으로 하나가 바로 우산이다.
여지지에 이르기를, 울릉과 우산은 모두 우산국의 땅인데, 우산은 일본이 말하는 송도(松島)라고 하였다.
원문
于山島 鬱陵島..
二島一卽于山..
輿地志云 鬱陵․于山皆于山國地 于山則倭所謂松島也
『만기요람』 (1808년)
번역문
울릉도가 울진 정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여지지에 이르기를, 울릉과 우산은 모두 우산국의 땅인데, 우산은 일본이 말하는 송도(松島)라고 하였다.
원문
鬱陵島在蔚珍正東海中..
輿地志云 鬱陵于山皆于山國地 于山則倭所謂松島也
『증보문헌비고』(1908년)
번역문
우산도∙울릉도
두 섬으로 하나가 우산이다. 속(續 : 새로 추가한 내용)
지금은 울도군이 되었다.
원문
于山島鬱陵島..
二島一卽芋山 續今爲鬱島郡


